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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까또즈, 가죽 리빙 소품 출시

2018.10.31

루이까또즈의 프리미엄 가죽을 이제 리빙 소품으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태진인터내셔날(대표 김유진, 전상우)이 전개하는 프랑스 오리진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는 고품질 천연가죽 소재를 사용한 리빙 제품 라인업을 새롭게 출시했다.

 

루이까또즈의 세련된 감성과 가죽 특유의 절제된 고급스러움이 어우러진 레더리빙 소품 라인은 장인정신이 깃든 수공예 방식으로 제작되어 가치를 더했다. 제품들은 모두 루이까또즈 핸드백 소재 등에 사용하는 최상급 가죽으로 만들어져 부드러운 질감과 뛰어난 내구성이 돋보인다.

 

기본 종류는 트레이, 티슈케이스, 펜케이스, 와인케이스, 컵받침, 슬리퍼, 다이어리, 마우스패드 등 일상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하기 좋은 22개의 상품군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기 좋다.

 

루이까또즈는 이번 레더리빙 소품 출시와 함께, 공예 디자이너 브랜드 ‘시아나(syana)’와 함께하는 콜라보레이션 제품 26종도 추가로 출시한다.

 

가죽을 대리석, 스테인리스 등 이색 소재와 결합시킨 시아나 콜라보 제품은 섬세하고 깔끔한 디자인과 함께, 럭셔리하면서도 유니크한 감각이 살아있다.

대리석 가죽 트레이, 가죽 거울, 가죽 액자 등 다양한 이종 소재들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이들 제품은 평범한 생활 공간을 특별하게 바꿔주기에 충분하다.

 

시아나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포함한 루이까또즈 레더리빙 소품은 한정 수량으로 제작되어 희소가치를 높였으며, 루이까또즈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한 일부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직영몰 스타일엘큐(STYLELQ)에서 구매할 수 있다.

 

루이까또즈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고품질 가죽’에 대한 루이까또즈의 38년 전문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라인으로 탄생했다”며,

“앞으로도 공예 작가들과의 협업을 통한 보다 다양한 가죽 제품 출시 및 인테리어 소품 브랜드들과의 적극적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일상 생활에 품격을

더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루이까또즈의 첫 레더리빙 소품 콜라보 브랜드인 시아나는 2017년 정소영, 이원아 대표가 런칭한 공예 디자인 브랜드로 절제된 고급스러움이라는

디자인 컨셉을 통해 시아나만의 차별화된 인테리어 소품을 전개하고 있다.